대한노인회 충북연합회(회장 김광홍) 경로당광역지원센터는 3월 30일 청주상당서원구지
회를 시작으로 4월말까지 5회에 걸쳐 경로당프로그램관리자 227명을 대상으로 치매예방 및
인지활동 교육을 실시한다.
충북연합회 경로당광역지원센터와 충북광역치매센터가 공동 주관한 이번 교육은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선별검사, 인지활동 프로그램 활용 등의 전문성을 갖추도록 하기 위해
마련한 것으로써,
치매의 원인, 증상 및 예방, 치매선별검사(MMSE-DS) 방법 및 실습, 인지활동 프로그램
운영방법 등의 내용이며 교육을 받은 경로당프로그램관리자는 5월부터 경로당 어르신을
대상으로 치매선별 검사를 본격적으로 추진하게된다.
앞으로 충북연합회는 경로당프로그램관리자인 지회경로부장, 경로당 행복나누미 등에
대한 치매 관련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정기적으로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