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노인회 영동군지회(지회장직무대행 전우협)는 2015년 2월5일 영
동읍 계산리소재 “피자의 땅”피자가게를 운영하는 박경숙대표 로부
터 피자 25판과콜라 25병 (싯가72,5000원)을 기탁 받았다.
영동군지회에서는 11명의 분회장들과 협의하여 관내 불우한 독거노인
25명을 선정 영동읍 구교리 김종임(여 85세)어르신외 24명에게 피자
와 콜라를 전달하여 훈훈한 세밑정을 함께 나누었다.
“피자의 땅”을 운영하는 박경옥 대표는 2년전부터 맛있는 피자를
만들어 다문화가정, 조손가정, 독거노인들에게 정기적으로 피자를
후원해 오는등 평소 꾸준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