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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동]영동군 공중보건의 경로당 보내 노인전담치료
  • 관리자
  • 2015-02-13
  • 조회 877
  • 영동군은 노인들의 건강한 노후생활을 위해 “경로당 전담 주치의제”를 시행한다.


    영동군지회관내 332개 경로당중 만성질환자가 많고 통행이 불편한 지역의 경로당 44곳


    에 공중보건의를 파견해 노인들의 건강을 체계적으로 돌보는 “경로당 전담 주치의제”를


    3월부터 시행한다.


    이를 위해 영동군은 각 보건지소에 근무하는 공중보건의 20명(내과 11, 한의과9명)을


    마을별로 지정했다.


    이들은 매월 둘째주와 넷째주 수요일에 경로당을 직접 찾아가 기초 건강검진부터 내과,


    한방까지 다양한 의료 서비스를 펼친다.


    이는 박세복 영동군수의 노인복지 분야 공약으로 충북도내에서 처음 시행하는 사업으로


    시범적으로 이사업을 시행한뒤 효과적일 경우 군내 마을 전체로 확대할 방침으로 올해


    시행하는 경로당은 영동읍(산익리,비탄리,산이리,오정리) 용산면(백자전리,율리1구,하부


    릉리,한석리) 황간면(난곡리,신탄1리,우매리,서송원리) 추풍령면(은편리,작동리,작점리,


    사부리) 매곡면(개춘리,해평리,내오곡리,장척리) 상촌면(유곡리,둔전리,고기리,대해리)


    양강면(구강리,청남리,두평리,내만리) 용화면(월전리,용강리,내룡리,횡지리) 학산면(마


    곡리,공암리,압치리,모정리) 양산면(봉곡리,가선리,원당리,수두리) 심천면(장동1리,각계


    리,용당리,길현리)경로당등 44개의 경로당이 실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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