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대한노인회 청주시 흥덕구지회(지회장 한종수) 김정열 여가문화강사는 4월 1일(수)부터 10일(금)까지 11개 경로당 119명의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생수병을 재활용 아령을 만들어
건강체조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매년 맑고깨끗한 청주만들기 범 시민운동으로 깨끗한 경로당조성을 위한 주변청소 및 쓰레기 줄이기 실천운동 (자원재활용, 1회용품 줄이기 등)실천 하도록 여가문화강사지원사업 프로그램 편성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경로당 어르신들에게 재활용의 중요성(쓰레기 배출 및 분리수거 다회용기 사용)을 알리고, 1회용품을 활용한 만들기 활동을 통해 정서적 유대감 형성 및 신체기능 향상을 돕기 위해 진행되었다.
재활용 프로그램은 자원순환이라는 환경적 가치뿐만 아니라, 대근육을 사용하는 활동을 통해 어르신들의 건강과 치매 예방, 우울감 해소에도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된다.
지회장(한종수)은 “경로당 어르신들은 지역 사회의 어른으로서 평소 환경 정화 활동에 관심이 많으시다”며 “이번 여가문화프로그램을 통해 어르신들이 자원순환의 주체로 거듭나고, 건강도 지켜가며 깨끗한 도시 만들기의 전초기지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