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년이 아름답고 행복한 『9988 행복 충북시대』 를 열어나가는데 앞장서겠습니다.
무더운 여름철을 맞아 안내면 방곡경로당 어르신들이 여가문화 강사와 함께 '부채만들기'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나만의 특별한 부채를 만들기 위해 고민하는 어르신들의 얼굴에는 행복한 미소가 가득했다.
어르신들은 오늘 만든 부채로 시원하고 건강한 여름을 보낼 수 있을 것 같다고 만족감을 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