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인회 영동군지회(지회장 민병수)는 5월8일 11시 영동군 노인복지관 소회의실에서
31명의 이사가 참석한 가운데 제 4차 이사회를 개최 하였다.
오늘 이사회는 지난 4월13일 제15대 지회장으로 취임한 민병수 회장이 신임 이사를 선
임하여 승인받는 자리다.
새로 선임된 이사중 분회장을 제외한 부회장으로 장갑섭, 우일영, 이영하, 성순득, 감사
이덕수, 김억헌과 지회이사로 영동읍 임경화,이완우, 최상규,편홍의,용산면 김승헌, 황
간면 진영자, 추풍령면 정병선, 매곡면 홍종원, 상촌면 박팔희, 양강면 박희우, 용화면
김병성, 학산면 임태제, 양산면 여현구, 심천면 박기식 이사가 선임되어 이사회에서
의결 되었다.
오늘 이사회는 새로 선임된 이사의 심의 의결과 당면사항을 알리는 자리로 새로 취임
한 민병수 지회장은 인사말에서 “ 앞으로 4년 임기동안 지회발전을 위하여 혼신의 열
과 성을 다하여 매진하겠으니 이사님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이사회에서 당면사항으로 9988행복나누미, 9988행복지키미 사업에 적극 협조해주시
고, 경로당 가사도우미 사업이 잘 추진되도록 적극적인 당부를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