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노인회 영동군지회(지회장 민병수)는 2015년 5월14일 10시 제21회 영동군수
기차지 게이트볼 경기대회를 영동게이트볼 구장에서, 박세복 영동군수, 박덕흠 국
회의원,여철구 군의회의장, 심은석 영동경찰서장,남명희 영동교육장과 도의원, 군의
원, 남기용 영동농협지부장, 배광식 영동문화원장을 비롯한 기관단체장, 신해균 영동
읍장외 10개면 면장, 11개읍면 분회장, 주민과 선수 등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
리에 개최 했다.
민병수 지회장은 대회사에서 게이트볼 발전을 다짐하는 한마당이 될 것이라 말하고 그동
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함과 동시에 아무쪼록 경기의 승패를 떠나 350여 동호인
상호간의 친목과 우의를 다지는 화합의 자리가 되시기 바라고, 오늘 하루 모든 근심과 걱
정 다 잊으시고 쌓였던 스트레스를 풀어주는 즐겁고 유쾌한 하루가 되시기를 바란다고
인사했다.
박세복 영동군수는 격려사에서 우리군은 어르신 여러분들의 덕분으로 영동군이 날로
발전하고 있다며,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여 좋은 결과 있기를 당부했다. 오
늘은 38개팀이 참여 했으며, 경기결과 우승에는 용산 C팀, 준우승은 상촌A팀, 노력상엔
삼락팀과 양산B팀이, 감투상엔 용산B팀과 상촌B팀, 장려상엔 황간남자팀, 추풍령여
자팀이 각각 차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