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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동]경로당 가사도우미 103곳으로 확대 시행
  • 관리자
  • 2015-06-11
  • 조회 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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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노인회 영동군지회(지회장 민병수)는 지난 1월부터 시행하고 있는 경로당 가사도


    우미 사업을 6월부터 확대 시행 한다.



     전국에서 경로당을 대상으로 처음 실시하는 경로당 가사도우미 사업은 가사도우미가


    경로당에 나가 노인들 점심상을 차려 드리고 뒷정리를 하며 어르신의 편의를 도모하는


    사업으로, 지자체의 예산을 지원 받아 올 1월부터 관내 23개 경로당을 시범운영 한결과


    경로당을 이용하는 노인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또 가사도우미 지원을 요청하는 경로당이 많아 6월부터 확대 시행하여 80개 경로당


    을 추가 하여 103개 경로당을 대상으로 년말까지 시행한다.



     이 사업은 경로당 회원들의 평균 연령, 일일 급식인원,급식 회수등을 심사해 영동읍


    회동리 경로당 등 80곳의 경로당을 추가 선정했다. 경로당 가사도우미는 65세미만 신


    체 건강한 마을 주민을 경로당 도우미로 고용해 경로당 노인들을 위해 밥을 짓고, 설


    거지등 뒷정리를 해준다.



     이들에게는 하루 3시간씩 주 5일 근무하는 조건으로 한달 36만원의 급여를 지급해서


    일자리 창출 효과도 보고 있다. “요즘 같은 농번기에는 경로당 사정에 따라 탄력있게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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