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노인회 영동군지회(회장 민병수)는 2015년 10월13일10시 영동군 난계국악당에서, 제19회 노
인의날 기념행사를 박세복 영동군수, 여철구 영동군 군의회의장, 박덕흠 국회의원, 정
일택 충청북도남부출장소장,채훈관 영동대학교총장, 심은석 영동경찰서장, 영동군의회 의원
전원,남기용 농협영동군지부장, 11개읍면장, 11개읍면 분회장, 관내기관단체장, 노인어르신
등 800 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행사가 성대히 치러졌다.
1부행사는 기념식으로 이나라 사회의 중추적 역할을 다해오신 어르신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는 사회적 분
위기를 조성하고 도덕성 회복과 경로효친 사상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기 위하여
1,2,3부 행사로 치루어 졌다. 1부행사에서는 민병수 영동군 지회장의 대회사, 박세복
영동군수의 격려사, 여철구 영동군의회의장의 축사, 박덕흠 국회의원의 축사가 있었
으며, 모범노인으로 추풍령면 신용희씨가 중앙회 이심회장의 표창, 충북연합회 김광
홍 회장의 표창으로 영동읍 이암사 무렴스님, 모범노인으로 양산면 박희양씨가 박세복
영동군수로부터 영동읍 구교동 윤지현어르신외10명이, 민병수 지회장으로부터 마평경
로당,괴목리경로당이 표창과 용산면 김기영외 5명이 표창을 받았다.2부 행사는 11개읍
면별로 난계국악당 운동장에서 투호,윷놀이,제기차기등 경기가 있었으며,
3부 행사는 어르신들의 신나는 노래자랑 대결로 할아버지, 할머니 24명이 참가한 자
랑에서 대상은 학산면 이상두할아버지, 추풍령면의 하선자할머니,우수상은 상촌면 윤상
문할아버지,김노미 할머니가 차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