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노인회 영동군지회(지회장 민병수)는 2015년 11월5일부터 12월11일까지 1박 2일간씩 4차
에걸쳐 4개조로 편성, 영동군 심천면 고당리에 소재한 영동군 국악체험촌에서 11개읍면 분회
장,분회사무장, 경로당회장,경로당사무장등, 707명에 대해 노인 지도자들의 역량을 강화하고
경로당 조직관리 능력을 배양하기 위해 마련했다.
1일차 교육은 대한노인회 영동군지회장의 모범 사무장표창, 충북대학교 안성호 교수의“노
인 지도자의 역할”남북사회문화 연구소 설용수 소장의 “한반도 평화통일과 노인의 역할”을
가의를 받는다.
1일차 마지막 강의시간에는 박세복 영동군수의 “올바른 군정이해”라는 특강에서 “민선6기
출범에 따른 군정 주요시책에 대한 소개와 이해를 돕고 지역 오피니언 리더인 경로당 임원
들의 적극적인 동참과 협조”를 당부한다.
2일차 일정은 영동군지회 장준홍 사무국장의 “경로당 운영대장 작성요령”에 대한 교육을 시
작으로 난계국악단원의 국악체험, 한국성교육연구소 이장남 소장의 “황홀한 노후”에 대한
강의를 끝으로 1박 2일간의 연수를 마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