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대한노인회영동군지회(지회장 민병수)가 영동군으로부터 위탁받아 수행하고 있는
2015년 노인 사회활동지원사업이 소기의 성과를 거양하고 11월말로 종료되었다.
지난 3월부터 11월말까지 9개월간 공익형 10개 사업단에 493명의 어르신들이 열의와 봉사
정신으로 적극 참여하여 단 한건의 안전사고 발생도 사업을 성료하였다.
올해 추진한 사업단은 공익형으로 보육시설도우미 18명 어린이집 7개소에서 급ㆍ간식 지
원활동, 공공시설지키미 31명 주차장, 체육시설주변 정화활동, 자연보호지키미 191명 도
로, 하천 등 자연정화활동, 학교교통안전지키미 64명 등교학생 교통계도활동, 경로당환경
도우미 11명 관내 경로당 환경개선활동 전개하였고, 교육형으로 노인체육건강강좌 17명
게이트볼, 그라운드골프 동호인 저변확대, 노노교육활동팀 15명 노인학대예방 홍보활동을
실시하였다.
그리고 복지형으로 지역아동센터돌봄이 40명 방과 후 학생 급ㆍ간식 지원활동, 행복보금
자리 10명 불우노인세대 집수리 봉사활동, 9988행복지키미 96명 취약 노인가정방문 활동
등 다양한 사회활동 전개로 주민들로부터 많은 호응을 받았다.
노인 사회활동지원사업은 65세 이상 어르신에게 특성에 맞는 일자리를 제공하여 건강하
고 활기찬 노후생활을 보장하기 위한 사업으로써, 올해에 8억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1인당
180만원의 경제적 소득을 얻게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