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노인회 청주시상당서원구지회 권영주 지회장은 소년소녀가정 지원을 위해 365! 두드
림 복지포털로 성금을 기탁했다.
3일(화) 10시 청주시를 방문 통크게 기부하여 나라를 짊어질 어린 학생들에게 작은 정성으로 큰
꿈을 선물하여 귀감이 되었다. 그 주인공은 바로 사회약자인 어르신들을 대표하는 권영주 청주
시상당서원구 지회장이다. 그는 초대 흥덕구청장과 충북도민교육원장을 역임한 전직 공무원으
로 현재는 대한노인회 청주상당서원구 지회장을 맡고 있다.
권영주 지회장은 개인연금 수령액중 매월 100만원을 적립하여 1,000만원을 모았고, 도움이 필
요한 소년소녀가정 아동들에게 귀하게 쓰여지길 바란다며 1,000만원 전액을「365! 두드림 통
합복지포털」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소년소녀가정 돕기 성금으로 청주시에 기탁하였다.
이날 기탁식에는 이승훈 시장과 권영주 지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고, 1,000만원의 성금
은 10명의 아동에게 100만원씩 전달되어 기탁자의 뜻에 따라 귀하게 쓰여질 예정이다.
권영주 지회장은 “우리 노인들이 받기만 하기 보다, 내가먼저 솔선수범해서 큰 꿈을 펼칠 어
린학생들에게 작은 희망을 건네면 미래에는 더 밝은 사회가 될 것이며「내가 먼저」라는 생각으
로 기부에 참여하면 따뜻한 청주시가 되지 않을까 하는 마음에 기부에 적극 참여 한다” 며 기탁
의 뜻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