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노인회 청주시흥덕청원구지회(지회장 전영두)는 지난 5월부터 10월까지 치매예방의
일환으로 시행하고 있는 치매선별검사를 2016년 6월 21일 북이면 석성2리 경로당 어르신
10여명을 대상으로 실시하였다.
이 날에는 9988행복나누미 박찬희 강사의 진행으로 치매선별검사를 통해 기억력 검사와
인지도 검사 등을 통해 치매선별 검사 결과 치매가 의심되는 인지 저하 현상이 나타날 경우
가족 및 지원, 지원 시설 등과 연계하여 정밀검사를 받을 수 있도록 힘쓰고 있다. 치매 선별
검사를 마친 이계순(여, 78)어르신은 “조금은 긴장했었는데 검사하고 나니 후련하고 기분이
더 좋아졌다”하며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