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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한노인회 충북연합회, 사랑의 저금통 성금 2억4600여만원 기탁
  • 관리자
  • 2026-01-14
  • 조회 10
  • 충북연합회가 충북도청에서 성금 2억4600여만원을 기탁했다. 뒷줄 왼쪽부터 연훈흠 증평군지회장, 이덕홍 단양군지회장, 장양원 음성군지회장, 유동빈 옥천군지회장, 이민성 회장, 김태흠 지사, 이명식 연합회장, 권영주 청주시 상당서원구지회장, 이상희 충주시지회장.아랫줄 왼쪽부터 경한호 괴산군지회장, 한종수 청주시 흥덕청원구지회장, 최동수 제천시지회장, 양무웅 영동군지회장.  

    충북연합회가 충북도청에서 성금 2억4600여만원을 기탁했다. 뒷줄 왼쪽부터 연훈흠 증평군지회장, 이덕홍 단양군지회장, 장양원 음성군지회장, 유동빈 옥천군지회장, 이민성 회장, 김태흠 도지사, 이명식 연합회장, 권영주 청주시 상당서원구지회장, 이상희 충주시지회장. 아랫줄 왼쪽부터 경한호 괴산군지회장, 한종수 청주시 흥덕청원구지회장, 최동수 제천시지회장, 양무웅 영동군지회장


    [백세시대 = 박아영 기자] 대한노인회 충북연합회(회장 이명식)는 1월 9일 충북도청을 방문해 경로당에서 모금한 성금 2억4600만원을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김영환 충청북도지사, 이민성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과 이명식 연합회장을 비롯한 관내 시·군지회장이 참석했다.

    성금은 4287개소 경로당에 비치된 ‘사랑의 저금통’을 통해 경로당회원들이 일상 속에서 차곡차곡 모은 것으로,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도내 취약계층 어르신 지원 사업에 전액 사용될 예정이다.

    이명식 연합회장은 “어르신들의 작은 정성이 모여 지역사회에 따뜻한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경로당이 지역사회 상생의 거점이 될 수 있도록 의미 있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영환 지사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어르신들께서 이웃사랑을 몸소 실천해 주신 데 깊이 감사드린다”며 “도에서도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안전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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