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세시대 = 박아영 기자] 대한노인회 충북연합회(회장 이명식)는 10월 21일 청주시 오송파크골프장에서 연합회와 청주시 상당서원구지회 임직원 22명이 참석한 가운데 친선 파크골프대회를 개최했다.
연합회장과 지회장, 직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소통하고 화합을 다지며, 상호 존중과 신뢰를 바탕으로 활기찬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된 이 대회에서 참가자들은 승패를 떠나 서로 격려하고 응원하며 건강증진은 물론 조직 구성원 간 유대감을 높이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대회 결과, 이종길 상당서원구지회장과 신진영 충북경로당광역지원센터장이 남·여 1위를 차지했으며 나머지 참가자들은 모두 장려상을 받았다.
참가 직원들도 “일상 업무에서 벗어나 동료들과 함께 운동하며 소통할 수 있어 더욱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서로 협력하고 화합하는 조직을 만드는 데 힘을 보태겠다”고 전했다.
이명식 연합회장은 “이번 파크골프대회가 직원들이 서로 소통하고 마음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임직원들이 서로 존중하고 협력하며 즐겁게 일할 수 있는 조직문화를 만들어 나가자”고 말했다.

